도쿄

도쿄(東京, Tōkyō)는 일본의 수도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로 손꼽힙니다. 23개 구(區)의 구부(區部, 구의 중심지)이자 일본의 47개 행정구역 중의 하나로 뉴욕과 런던에 이어 세계 경제의 3대 “중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쿄는 2008년 GaWC’가 선정한 alpha+ 월드 시티이자 Foreign Policy’s에서 선정한 ‘2010 Global Cities Index’의 세계3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서비스 사무실 도쿄

Sanno Park Tower

Sanno Park Tower 빌딩에는 일본의 대표 통신 회사인 NTT 도코모와 세계적인 부동산 관리 업체인 Cushman & Wakefield, 도이치 방크와 듀폰, 필립 모리스, 에스티 로더 등을 비롯해 세계적인 기업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27층의 ‘하늘 정원’은 레스토랑과 함께 전망대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도쿄의 명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Shibuya Cerulean Tower

Cerulean Tower 센터는 언더 위에 지어져 후지산과 도쿄 타워를 내려다 볼 수 있어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며 창문으로 들어오는 넉넉한 자연 채광이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 빌딩에는 NTT 커뮤니케이션와 구글, 마스터카드, Mass Mutual Financial, 글로벌 미디어 온라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Roppongi Hills North Tower

디 이그제큐티브 센터 롯봇기 힐스 North Tower는 도쿄의 4번째 센터로, 기존에 있던 3개의 센터를 보완하는 완벽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Hibiya 노선과 Toei Oedo 노선의 환승역인 롯본기역과 바로 연결되어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복합 쇼핑몰인 롯본기 힐에 위치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들과 함께 고급스러운 브랜드샵들과 5성급 호텔, 유명 건축가들이 디자인한 오피스 타워 등이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Shin-Marunouchi Center Building

신마루노우치(Shin-Marunouchi) 센터 빌딩은 도쿄 역에서 도보로 몇 분이면 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일본 개발 은행이 골드 스탠다드 그린 빌딩이라고 인증할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이 멋진 빌딩은 환경친화적인 오피스 공간을 제공합니다. 2,237 제곱미터의 부지면적에 25층인 이 빌딩은 탄성을 자아낼만큼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디자인이 자랑거리입니다. 마루노우치 오자오(Marunouchi OAZO) 콤플렉스의 일부이기도 하며, 주변에 수많은 브랜드 상점, 레스토랑과 호텔이 있어 완벽한 도시 라이프 스타일을 보장해줍니다.